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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교육청, 코로나19 감염 우려한 초등생 가정학습 최대 34일간 허용키로
글쓴이ㅣ 참소리사람들 작성일ㅣ 2020.05.13 조회수ㅣ 442

 

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초등생 자녀의 등교가 불안한 서울 학부모는 최대 34일간 가정학습을 신청할 수 있다.

 

서울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초등학교 교외체험학습 허용일을 전체 수업일수의 20% 이하로 기존 10% 이하보다 늘리는 지침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.

 

개학 연기로 인한 감축일수가 반영된 올해 초등학교 법정 수업일수는 3학년 이하 저학년은 171, 고학년은 173일이다. 전체 수업일수의 20%를 적용하면, 교외체험학습 허용일은 최대 34일이 된다. 19일 안팎이던 예년에 비해 보름가량 더 늘어난 것.

 

허용일수뿐만 10일 이상의 연속 사용을 금지한 제한도 없앴다. 기존의 교외체험학습은 토요일과 공휴일을 빼고 연속 10일 이내로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, 변경된 지침에 따라 가정에선 코로나19가 잠잠해질 때까지 허용된 교외체험학습일을 모두 연속해 신청할 수 있게 됐다.

 

다만, 이번 지침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정상적 등교가 어려운 2020학년도에만 한시적으로 적용된다. 또 중고교의 경우 교육청 차원의 교외체험학습 기간 제한이 없기 때문에 학칙에 따라 허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.  

한편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중고교에 중2부터 고2의 수행평가 비중을 줄인 2020년도 학생평가 내실화 계획을 안내했다. 이에 따라 학년별 수행평가 반영 비중은 중2, 3의 경우 40% 이상에서 20% 이상으로, 1, 2의 경우 30% 이상에서 15% 이상으로 낮아진다. 

 

출처: 에듀동아(http://edu.donga.com/?p=article;ps=view;at_no=20200513132854738119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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